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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1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 관리자
  2. 2009/01/01 [081219]제237회 경기도의회 정례회 제7차 - 관리자
  3. 2009/01/01 [08.11.] 영락보린원에서 봉사하다(with 박근혜대표) - 관리자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희망과 행복이 충만하시고 기쁨과 건강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세계 경제의 쓰나미로 인한 대한민국호의 휘청거림이 발생하였지만 대한민국호가 쉽게 난파 되겠습니까? 10년전 세계에 보여주었던 금모으기 저력은 지금도 우리가 한국인임을 자랑하게 됩니다. 이는 우리를 뿌듯하게 만듭니다. 당시의 그 힘을 다시한번 보여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지금의 여의도 행태를 보면 쳐다보기도 싫치만...
어쩌겠습니까?
저들도 우리의 멍청한 선택에서 탄생된 우리의 소치인 것을...
자-이제 않좋은 것들은 뒤로 합시다.
더이상 생각해봐야 우리의 혈압만 올라갈 뿐입니다.
화를 내봐야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
우리가 우리의 손을 놓으면 저들이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후퇴를 은근히 기다리는 못된 국가에 소원을 들어주는 꼴이 될겁니다. 음흉스럽게도 저들은 항상 실눈뜨고 우리를 보면서도 안보는 척하며 우리의 동태를 살피고 있는 아주 못된 나라 입니다.
그러니
여의도의 저들 때문에 우리에 울화가 치밀고 머리가 돌 것 같아도
어쩌겠습니까?
그 또한
우리의 업이러니 하고
우리라도 정신차려
우리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나서야 하지 않겠습니까?
움직입시다!
시작합시다!
다시한번 기축년 소처럼
주인이 독하면 어떻고
주인이 나쁘면 어떻고
주인이 욕을 하면 어떴습니까?
지가
일시키려면 밥은 주겠지...라고 생각하고
잘못만난 주인을 속으로 탓하고
우리의 본래 타고난 성품대로
뚜벅뚜벅 앞으로 나아갑시다.
주인이 때리거나
주인이 욕을 하거나
시간은 흐를 것입니다.
우리가 본래의 우리에 일을 하면
어느새 밭은 다 갈리고
나쁘고 못된 멍청한 주인도
갈린 밭에 씨뿌리지 않겠습니까?
설마
그럴리 없겠지만
만약
멍청한 주인이 씨뿌리지 않아
밭을 다시 갈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이는
명청한 주인을 만난 내 탓이 더 크다고 생각합시다.
그리고
그러한 주인을 주신
신께 기도합시다!
이제 내가 어떻해야 하는지를...  

2009/01/01 16:24 2009/01/01 16:24
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촉진 조례안 발의.

2009/01/01 15:56 2009/01/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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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보린원에서 봉사하다. 박근혜대표와 함께.
의미있는 일들을 하는것이 힘든 사회의 한줄기 온기라고 생각하며.
2009/01/01 15:40 2009/01/01 15:40